난의 생리 꽃관리 물주기 농약주기 비료주기 연구과제



炭素同化作用

녹색식물의 엽록체에서 이산화탄소. 물, 빛에너지가 작용하여 포도당이 만들어지는 반응을 광합성이라 한다. 녹색식물은 광합성으로 만들어진 포도당을 그대로 또는 二糖類 설탕/엿당으로 일부저장하고 대부분은 다당류의 녹말로 바꾸어 저장한다. (쌀.밀,고구마. 옥수수등)

포도당은 單糖類 즉, 가수분해를 하여도 더 이상 분해되지 않는 가장 작은 당류를 말한다.

자연에서 배우는 춘란배양

난균은 內外生菌根菌에 속한다. 난균의 특징은 균이 포자에서 발아하여 菌絲를 뻗으면 난 뿌리 표면에 붙어서 안으로 침입해 간다. 뿌리 속에 들어간 菌絲는 뿌리의 海綿組織을 따라 세포사이를 뻗으면서 組織化 한다. 그리하여 이러한 것들이 균이 작용하는 역할이 되는 샘인데 난과는 서로 여러 가지 물질을 교환하고 혹은 균이 양토의 중간에서 난의 양분흡수를 돕고 있다. 아무리 비료를 주어도 이 난 균이 약하다면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여러 양분이 배양토 자체에 吸收되거나 流出되는 등 배양토의 비료 농도가 지나치게 짙어져서 뿌리로부터의 수분과 양분 그리고 세포내 단백질의 浸透壓逆流를 일으켜 뿌리를 상하게 한다.

※ 왜 난균과의 공생이 필요한가?

식물은 돌아다닐 수 없기에 주변에 양분이 떨어지면 생육이 중단되는데 이 균이 뿌리대신에 양분을 모아서 뿌리에 공급 하고 자손 번영에 불가결한 燐酸흡수에는 발군의 효과를 발휘 한다. 굵은 뿌리로는 들어갈 수 없는 바위틈사이에 있는 양분을 가지고 오는 것이 난균이다. 그러나 이 난균은 식물에서 멀리 떨어져 독립해서 살지 못하고 춘란에서 光合成으로 만들어진 탄수화물(포도당류)을 뿌리 끝 에서 얻어서 살고 있는 것이다. 단순히 당류를 준다고 해서 자라는 것이 아니며 반드시 춘란(식물)을 통한 당류(그 공생물질을 포함)가 아니면 안 된다. 원래 식물은 스스로가 광합성으로 葡萄糖類를 만들어 뿌리로부터 내보내어 그 식물(분류, 단위)의 전용 포도당류를 共生菌類가 먹고 있는 것이며 사람이 외부에서 주는 당류는 肉食動物에 풀을 주어 사육하는 방법과 같은 것이다. 가끔 보면 난 잎에 꿀(蜜)이 붙어 있는 경우를 보는데 이것이 그 난의 糖類이며 蜜이라는 글자가 나타낸바와 같이 共生을 모으는 역할을 하고 있으 며 무조건 당류를 주면 개미가 달려들어 해충인 介殼蟲을 媒介하며 介殼蟲은 다른 식물로부터 바이러스를 媒介한다.

 

미생물과 효소

세포는 생물의 최소 단위인 m3의 10만분의 1의 크기이다. 그리고 그 細胞膜 중에는 3,000종류 이상의 단백질을 내장하고 있다. 이 외의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DNA유전자가 있다. 이 본체는 핵산이지만 자기와 같은 것을 服制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안쪽과 바깥쪽이 있는 세포막은 지방질로 바깥쪽과 칸막이를 하는 역할을 한다. 이 하나하나의 세포를 움직이고 있는 것이 미토콘트리아 이다, 효소도 세포 안에 있으며 이의 본체는 蛋白質이며 에너지대사를 하고 있다. 이 에너지대사란 生化學的 작용이며 이것은 모든 효소가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그리하여 효소는 微生物이 만들어 내고 있으며 微生物은 효소를 낳은 부모 이다. 이 세포 안에는 3,000종 이상의 단백질이 있듯이 그 생화학적인 작용은 酸化還元酵素(물질을 酸化 또는 還元을 觸媒하거나 유해한 과산화수소를 분해하여 해가 없게 하거나 산이나 알콜에서 수소를 빼내어 산화시키는등) 작용이나 轉移酵素(A의 물질에서 B라는 물질에 원자단을 이동이키는 반응에 촉매하는 작용이라든지 加水分解酵素(물질에 물을 가하여 분해하여 전분이나 셀루로즈등의 화합물을 간단한 화학물로 만든다.) 작용이나 탈리효소(脫離酵素)작용, 異性體酵素(구조변혁)작용과 合成酵素(합성의촉매) 작용등 현재 판명된 것만이라도 많은 에너지 대사를 미토콘드리아를 통하여 세포에서 하고 있다. 그리하여 그것은 식물의 분류마다 각각의 효소를 가지며 각각의 VA균을 가지고 하나하나의 細胞構成을 통해 形體. 크기가 다른 식물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효소의 생성은 일반 생성에서는 채소를 중심으로 공업적으로 하고 있지만 연구에 따라서는 개인도 생성할 수 있으며 옛날부터 醱酵食品 으로서 된장이나 간장, 술등처럼 酵母를 응용한 酵素醱酵食齋 이다. 단순히 무나 오이 그리고 토마토나 사과 등 각각의 효소를 추출할 수도 있지만 별종의 식물에 별종의 효소를 부여하는 것은 술을 만드는 쌀로 만든 누룩을 포도 속에 넣어 포도주룰 만들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식물마다의 효소

식물마다 독자적인 酵素가 있다. 춘란에는 춘란의 효소가 있으며 ,단위세포가 다르면 각각 별도의 효소가 존재한다. 그것은 세포속의 엽록체나 세포막 그리고 DNA섬유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별종의 식물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이는 식물 세포의 세포구성이 미토콘드리아 게놈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 이다. 미토콘드리아란 양치류나 이끼류와 같은 下等植物이나 잎이 3층 구조(무늬의 이론에서 설명 필)의 고등식물에도 물론 사람 등과 같은 동물에도 지구상의 생명체로 세포를 가진 모든 생물이 가지고 있는 세포 내에 있는 소기관(올가네라)이라 불리는 것으로 생명을 움직이는 動力(엔진)같은 것이다. 또 미토콘드리아란 복수형으로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 단수형으로 미토콘드리오(mitochondior)라 불리우며 대별하여 세가지 타입이 있다고 하는데 녹색식물에 많은 것이 板狀 크리스테 라 불리는 것 이다. 高等植物의 세포에는 수백에서 수천 개의 미토콘드리아가 있는데 활발이 융합하고 분열을 되풀이하고 있으며 생명 세포 내의 동력부분이지만 미토콘드리아게놈(유전자)이 1963년에 나스 박사 부부에 의해 발견된 이래 식물의 미토콘드리아 게놈에 대한 식견은 아직 미개의 영역으로 남아 있다. 쌀은 2002년. 유채는 2003년 등 근년에 겨우 RNA의 분자구조가 해명 된 실정 이다. 미토콘드리아가 활성하고 있는 것도 미생물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 이다. 미생물은 당을 식물에서 받을 때 여러 방법으로 분해하고 공기중의 질소로부터 단백질을 미생물의 몸을 통하여 만들어 내어 식물의 생화학적 작용에 필요한 반응을 촉매하는 것이 큰 역할이지만 이를 위하여서는 효소가 필요하며 그것을 미생물이 만들어 내고 있으며 세포내의 미토콘드리아 역할을 세포 밖에서 미생물이 하고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글; 카와시마 카즈히코.04.8월호)


산등성이에서 자라는 춘란 잎은 짧고 굵어

춘란은 소나무처럼 비옥하지 않은 모래바닥이나 바위아래에서도 잘 자라며 건조에 강하고 햇빛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한 자연 조건에서는 춘란의 변이종이 나오기 쉽기 때문에 소나무아래에서 변이 종을 찾고 있다. 즉 산등성이 같은 곳에서는 양분은 적고 수분이 적은 대신 산소가 많다. 그리하여 그곳에서 자라는 야생춘란은 같은 산이라 할지라도 부엽 퇴층 이나 수분이 많은 산 아래쪽에서 자라는 춘란보다 잎의 길이가 짧고 굵은 단단한 모습을 하고 있다.

( 비옥하지 않은 환경, 약간 건조한 환경, 산소공급이 좋은 환경)

그러면 집에서 기르면 왜 잎이 짧아 지는가.?

질소가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질소는 무기태질소와 유기태질소가 있는데 습한 토양에 서는 무기태질소(초산태질소)가 많고 건조한 땅에서는 유기태질소가 많은 것이다. 여기서 산등성이에서의 난은 잎이 짧아지는 것이다.

분속에 있는 난은 자연의 상태에서 보다 무기태질소가 훨씬 적어서 야생춘란보다 잎이 짧아지는 것이다. 그러나 관수를 많이 하거나 무기질 비료를 다량으로 계속 준다면 질소와 이에 비례하는 수분 량에 따라 뿌리와 잎이 길어지 는 것이다. (관수를 많이하거나 무기질비료 다량시비는 금물)

산에 있는 춘란도 나무나 주위에 있는 식물과 광에너지를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숲 아래에 자라고 있는 식물군을 임상식물이라 말하는데 이들 주위의 식물보다 조금이라도 많은 햇빛을 받기위해 잎을 길게 해 햇빛에 가까워지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산등성이에 자라는 춘란은 수분이 적은만큼 다른 식물과 경쟁하지 않고 햇빛도 받기 쉬워 엽 폭이 넓어지고(짧으면 넓게 보임) 바람과 햇빛의 도움으로 잎이 빨리 전개하여 단단한 모습이 되는 것 이다.그리고 잎이 두꺼워지는 것은 잎의 제3층구조인 큐티쿨라층의 세포가 새로로 길어져 그 세포내의 수분 보유량이 높아진다. 잎이 두터워지는 것은 건조지대에 자라는 엽육이 두터운 다육식물의 환경적응이론과 같다고 생각 한다. 그래서 그것이 산등성이에서 자라는 춘란의 경우

세대교체를 계속 하므로 써 단엽인 후엽으로 순응한 것이 아닐까? 최근에는 입자가 작은 배양토에 심어서 수분의 보유율을 낮춤으로써 물과 산소의 교환빈도를 높인 재배방법으로 바뀌고 있다. 그리하여 그것은 벌브의 세대교체에 의한 세포내의 DNA핵에 기억되어 잎의 폭과 두깨가 차세대의 발아에 이어지는 것이다. (햇빛은 고루 충분하게, 작은 난석사용)

배양토의 입자는 작은 것이 좋은가?

단순히 작은 배양토가 물 빠짐이 좋다고 이해하고 있지만 거기에는 나름대로의 이론이 있는 것이다. 분속의 배양토는 절반 이상이 공극인데 이 한 알갱이 단위의 입자가 크면 앞서 토양3상의 논문에서 무수한 구멍이 흙 무게의 2배 이상의 물을 저축할 수 있어 이번에는 공기의 통로가 되는 것이다“라고 쓴것을 기억하여 주기 바란다. 입자가 크면 물의 저축률이 커서 잘 마르지 않는다. 이에 대하여 입자가 적어질수록 물과 공기의 이동빈도가 높아져 난으로 서는 소중한 영양분이나 산소가 함께 이동하여 박태리아나 난균의 활동이 활발 해지는 것이다. 배양토속의 공기란 대기에 비하여 일반적으로 산소가 적고 이산화탄소가 많다 ,이것은 난 뿌리와 이에 부착하는 난균, 그리고 토양미생물의 호홉작용에 의한 것이다. 이외에 질소산화물등과 같은 많은 가스성분도 포함하고 있다. 물이 마르지 않은 분속에서는 산소가 적기 때문에 메탄가스가 발생하여 이것을 좋아하는 백점상의 유황세균이나 곰팡이 등 이 발생하여 뿌리로 붙어 썩어간다. 또 질소비료에 의해 이산화질소가 증대하여 공기가 통하는 구멍 속에 머물게 된다. 그럼으로 그 알갱이 단위의 입자를 작게 하여 항상 깨끗한 물과 산소의 순환빈도를 높임으로써 건강한 재배가 된다고 생각한다. 분석화학의 진보와 광합성의 발견으로 19세기 중반 경 독일의 리비히가 식물의 무기영양소를 확립하여 이에 따라 화학비료의 제조가 왕성해지고 오존층을 파괴하는, 앞서 기술한 이산화질소도 증대하였다. 흙과 물과 대기가 밀접한 관계를 지속하여 생명을 잉태하는 살아있는 지구를 가이아(GAIA)라고 부른다. 이것은 난 분속에서도 흙과 물과 산소가 이루고 있는 것이다.(2004.9호, 글: 카와시마 카즈히코)


분내는 물이마르지 않음으로 인한 메탄가스(세균또는곰팡이가 좋아한다)와 비료로 인한 이산화질소. 그리고 분내미생물의 호홉작용에 의한 이산화탄소등이 있다 그러므로 난석의 입자를 작게하여 항상 깨끗한 물과 산소의 순환빈도를 높임으로서 건강한 난 재배가 가능하다.


※뿌리끝이 검게 변하고 신아의 생장이 멈췄는데 어떻게 하나?

생장점세포가 죽어(괴사)한 것으로 그대로 방치하면 탄화해 버리는 것이다.

★줄기정점. 생장점= 식물의 뿌리나 줄기 끝에 있으며 활발하게 세포분열을 하여 새로운 조직세포를 형성하는 작용을 하며 줄기정점 내지 뿌리 끝의 활생분열세포를 뜻한다. 뿌리 끝이 괴사하면 신아의 생장(줄기정점)도 멈춘다. 생장점 괴사의 이유는 약해나 짙은 비료 때문이다 살균제 보다 살충제의 피해가 더 크다.


난이 웃자라는 이유

질소분만 풍부하고 질소.인산.가리등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채광량이 적어 광합성으로 생성되는 당분의 량이 적어 질소성분이 위주가 되어 세포조직을 평서하기 때문 이다. 영양이 좋다고 웃자라는 것이 아니다. 영양상태가 균형을 이루어지면(질소, 인산 가리가 균현을 이룬 비료--복합비료)전체적으로 커지고 그래도 영양이 남으면 신아를 출아시키는데 시와 때도 없이 생산하게 된다. 이것이 다모작의 원리다.


유령이나 서의 잎이 타는 이유

태어날 때부터 엽록소가 없거나 조금 있는 형태 직접적으로 영양(당분)부족이다.

식물의 영양전달체계

잎에서 만들어진 당분(영양)은 자체 - 새로운 조직 - 뿌리줄기 순서로 사용하고 남은 것이 전달된다.

엽록소가 생성되기 위 하여는 당분이 필요하고 기존의 엽록소는 생존기간이 10일 이다.10일후에 새로 엽록소가 생성되지 못하면 그 만큼 엽록소의 수는 줄어들고 줄어든 만큼 광합성 작용이 일어나지 못하게 됨에 따라 자체 생존이 분리하게 된다.

가구경의 성장(삼락)

야간온도 10도이하이면 난의 성장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가구경이 너무 자라지 않게 하려면 밤의 온도를 13도 이상으로 하여 난이 자라게 한다. 다 자란 가구경에서는 신아붙음이나 성장이 활발하지 않고 덜 자란 가구경에서 활발하게 일어난다. 유조직 우선 영양공급현상 때문이다.




자화의 발색

다른 색화는 화판의 내층에 색소가 녹아 있으나 자화는 피층에 녹아 있어 10월부터 색을 감지할 수 있고 12월이면이 완성된다.

산채시 화판의 앞과 뒷면에 고르게 들어있나. 화판 끝 쪽에 색소량이 어느 정도 있나. 혀에 붉은 점이 레이스형태나 전채적으로 붉게 물들어 있나 선청성과 후암성으로 구분된다.

발색을 위하여 3~6월중순까지 질소,인산, 갈리 화학비료는 하이포넥스, 북살을 가장많이 사용 마스나가 고형비료를 많이 사용한다 .6월중순부터 7월중순 까지는 제1산, 칼륨을 엽면살포 7월말에서 9월중순까지는 시비중단하고 규정농도보다 엷은 농도의 젯물을 주는데 잎의 도장이나 튼튼한 꽃눈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9월 이후 에는 질소함량이 낮은 인산,칼륨과 유기산을 병행 사용한다, 홍화와 마찬가지로 분갈이 이후 첫해는 화색이 떨어지나 2년 후 부턴 화색이 좋아지는 데 이는 영양상태도 영향이 있겠지만 약산성토양에서 발색이 잘되기 때문이다. 선천성은 화통을 씌우지 않고 수태 로 덮어둔다. 후암성은 화통을 12월전? ?/SPAN> 에벗긴다.


백화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순백색은 드물고 진성황화보다 드물다. 후라보노이드-후라본, 후라본놀이 백색색소이다.

  1. 청무지 잎의 후천성백화로 황화와 마찬가지로 개화직전에 염록소가 분해 됨
  2. 서성이나 서호반성에서 나타난다. 잎이 탈색된 것처럼 보이는 황백색 서성에서 확률이 높다.
  3. 산반이나 서산반에서 나타나고 화려한색상이 많으나 불안정 하다. 일반산반보다는 서산반이나 맑은 색상의 산반에서 안정도가 높은 편이고 맑은 연록색을 띠다가 녹이 없어지고 순백색으로 핀다.

♠영양상태가 좋아야 좋은 꽃을 핀다. 산반백화와 백색산반화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가 있는데 화판에 엽록소가 없는 경우를 산반백화라 할 수 있다. 산반백화는 색상은 화려하나 변화가 심하다.

♠강한 빛에 의해 엽황소가 파괴되어 일시적으로 백화로 핀 의성백화도 있다.

 

색화의 발색과 관리법


주금화의 구별

주금화의 화색은 크게 주황, 주등, 주홍색으로 구분 한다. 산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주황화는 황색색소가 다량 포함되어 있어 황화 같아 보이지만 화판을 자세히 보면 참외 결 모양의 화선사이(화맥)가 약간 붉은 오랜지 색을 띠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주홍화는 황색색소 보다 홍색색소가 다량 포함되어 있어 홍화에 가깝게 보이지만 홍색바탕에 황색색소가 일정량 깔려있어 노란색을 감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순수한 홍화와 구별된다. 엄밀한 의미에서 순수한 홍화는 화판에 노란색소를 포함하지 않으며 색이 들어올 때부터 순수한 붉은 색만을 보여준다.

주등화는 종류도 많지만 대체로 주황화와 주홍화의 중간색정도로 자리한다.


자생지의 주금화는 꽃망울이 땅속에 깊이 파묻힌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가 조금씩 녹이 찬 상태로 존재 한다. 이것을 분에 심고 화통을 씌우게 되면 녹이 없는 깨끗한 색의 주금화로 개화하는 것이다. 거의가 후천성으로 색소발현의 성질을 가졌다고 볼 수 있으므로 화통을 씌운다. 깊이 묻힌 주금화는 채집되면서 불과 수분 만에 발색이 진행 된다.후천성이지만 급발색인 주금화의 이런 특성을 잘 알지 못하는 애란인 들은 간혹 난 판매사이트에 소개되어 있는 주금화를 구입한 후 개화시켜 보고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판매싸이트에 올려놓은 주금화 들은 본성이 어느 정도 인지를 제시해야 하는 이유 때문에 꽃망울상태에서 조기 발색시키는 것이고 이렇게 이미 발색된 주금화를 구입해서 꽃대를 올리고 개화를 시켜본다는 것은 실망을 가져올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후천성 급 발색 주금화 는 꽃망울일 때는 2~3일정도 일단발색이 진행되면 꽃이 피어도 색이 그 이상 들어오지 않을뿐더러 개화시에는 오히려 화색이 퇴조를 보이는 경우가 허다하다. 같은 이야기 이지만 꽃이 피면 색이 날아간다는 표현을 많이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꽃망울일 때는 화판이 겹쳐있어서 짙게 보였던 화색이 개화가 진행되면서 응축된 색소가 화판 전체에 고루 퍼져 색소가 낮아 보이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주금화는 꽃대가 오른 후 화판이 펄쳐지기 직전에 화통을 벗기는 것이 최고의 발색을 시키는 비법 이 되는 것이다. 그로부터 넉넉잡아 2~3시간동안 매일(3-4일동안)오전햇빛을 쪼여주면 주금화의 발색은 최고에 이른다. 다시 말해서 색이 날 아간다고 느껴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좋지 않은 품종이라서 라기보다는 난의 건강상태와 발색관리에 대한 모든 환경조건이 충족되지 못해서 그런 것 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배양환경과 비배관리에 따라 홍색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주홍화도 엉뚱하게 황색을 많이 띄는 주황화로 피는 수가 있다.

배양토가 산성이냐 알카리성이냐 중성이냐 따라 화색이 달라지고 산채품은 급격한 생활환경의 변화로 자연스럽게 화색을 발현시키지 못한다. 색소인자가 있는 개체는 언젠가는 분명히 자신의 본성을 들어내게 되는데 고작 1,2년도 발색하여 보고 포기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개체에 따라서 예외도 있지만 넉넉히 3-4년 후 라면 틀림없이 채집당시의 화색이상으로 색소를 발현시킬 수 있다. 모든 색화나 무늬화 들은 대주로 배양한 뒤 꽃을 피워 보는 것이 본성을 파악하는 가장 정확한 길이다.

 

붉은 색은 모든 색 중에 가장 탈색이 빠르다. 겨울철 적절한 햇빛관리는 색소를 축적시켜 나중에 안전한 화색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주금화는 선천성이나 후천성 모두 오후의 강한 햇빛을 많이 쪼이게 되면 오히려 탈색이 일어나므로 오전 햇빛으로만 발색시켜야 한다. 선천성이라고 해서 꽃망울이 생길 때부터 색이 드는 것이 아니고 적어도 꽃망울이 충실해지고 밤낮의 기온차가 급격해진 이후가 되어야 비로소 색소가 눈에 띄기 시작한다. 그 시기는 정확히 산야에 단풍이 드는 시기 이르면 10월 중순 이후가 된다.


주금화의 꽃대 올리기

꽃대를 올리는 시기부터 개화까지의 시기가 너무 길면 색 입자가 응결되어 제대로 색상이 발현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화통을 씌워야만 본성을 파악할 수 있고 색화의 진위여부를 쉽게 파악할수 있다. 자화도 일단 화통을 씌워야 할 개체인지 그럴 필요가 없는 개체인지 본성 파악에 도움이 된다. 무늬화도 일정기간 씌워두어야 복색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황화


황화의 색소와 화색

주황색(플라본류+carotinoid)에 가까운 황화, 백화에 가까운 황화(프라본류간 관여한것), 담록색이나 황록색으로 피는 꽃이 있는데 이런 꽃과는 차이를 분명히 느낄 수 있어야 한다.

황화의 선별방법

선천성 은 박육 하면서 잎은 황록색 또는 서호반성이 많다 . 간혹, 새 촉이 유령에 가깝게 올라와 자라면서 녹이 들어오는 개체들이 있다.

후천성~ 꽃망울일때는 녹이 상당이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으나 꽃망울이 부풀면서 또는 개화하면서 급격히 염록소가 분해되어 황색이 선명하게 들어 나는 후천성, 즉 발색개체는 화육이 두텁고 잎은 녹색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황화의 배양과 발색

황화의 색소

난의 기본색은 녹색이다. 다른 꽃들은 그 기본색이 그 꽃색과 같기 때문에 개화하여 시간이 지나도 녹이 발생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식물의 잎에는 황색이 색소가 업록소의 10-20%정도 들어있고 춘란의 경우도 같은 비율로 황색이 들어있다고 했을 때 화통만 잘 씌우고 꽃을 피우면10-20%의황색소만으로도 어느정도 황색이 나타나는데 이를 의성황화. 화통황화라고 한다. 끼황화. 끼홍화 끼주금화는 색물의 기본색소인 황색이나 백색과 구별이 되기 때문에 구별이 가능하다. 그러나 황화는 기본색소인 황색과 황화의 황색과는 같은 색소이기에 구별할 수 없다.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중요하다. 화통을 씌우지 않아도 발색하는 개체가 있기는 하지만 일본에서는 화통을 씌워야 한다는 결론이 났다. 색소의 함량은 주로 영양에 달려 있다. 산채 후 다음해에 발색이 잘 안되는 이유는 영양분이 충실하지 않아 다음해에 발색이 잘 안 되는 경우나 색화발현의 효소가 활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일반색화처럼 일반관리

등황소는 적화계인 화청소와 그 성질에 있어 상당히 다르다. 온도의 영양은 일부 받지만 햇빛의 자극은 필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러나 요즈음엔 햇빛의 영양을 받는다는 학설이 있어 발색을 시키는데 햇빛의 자극이 필요한가. 아닌가는 좀더 연구할 필요가 있다.

황화는 녹색을 띠는 염록소를 분해 내지는 억제해야 한다. 그런데 염록소는 강광, 저온, 높은 일교차 때문에 차광과 저온관리가 겨울철에는 필수적이다. 그런데 이런 조건에서도 염록소가 분해되는 꽃이 있는가하면 분해되지 않는 꽃도 있다. 따라서 진정한 황화라고 칭하는 것은 이런 환경에서 꽃잎의 엽록소가 쉽게 분해되거나 합성이 억제되는 유전적인 자질을 가진 난들이다. 가능한 차광을 통해 염록소의 합성을 최대한 억제해야 하고 후천성의 경우 개화 후에 저온 다광 조건에 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염록소 분해를 촉진하는 한 방법일 뿐이다.

 

화색의 발현에 기여하는 것이 효소이며 효소의 원료는 단백질 이며 단백질의 합성에는 질소가 필요하다 .(화색-효소-단백질-질소)





물주기의 적정시기선 책정방법

 

물주기 때문에 과습 상태가 생기지는 않는다. 뿌리의 색이 흑갈색으로 변해 있는 것은 공기의 소통이 잘 안되기 때문이다. 물을 줄인다는 것은 생명을 줄이는 것이다. 사탕수수1키로를 만드는데 물은 600키로가 든다는데 식물이 동화작용을 하는데 얼마나 많은 물이 필요한가를 알 수 있으며 신아의 부피가 커지는 것도 새포내의 액포가 커지는 현상이며 액포에 물이 가득차면 부피성장이 이루어 지는 것이라 한다.


일본 쯔바키 가츠오씨의 물주기방법

난이 수분스트래스를 받는 시점에서 물을 주어야 한다. (제2단계)

수분스트레스식물이 수분을 흡수하는 것보다 증산작용으로 잃어버리는 수분량의 더 많은 상태이다.

즉 가구경의 표면에 수분이 증발되어 없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제1단계~ 표토만 마른상태,(신아출현시). 제2단계~가구경 아랫부분에 습기를 느낄정도, 제3단계~가구경 아랫부분에서 습기를 느끼지 못하고 화장토 한겹 아래에서 습기를 느낄 정도(화아분아시)

고온시 관수를 줄일 경우 - 식물이 증산작용을 활발이 하여 엽온을 낮추는데 고온시 관수를 줄이게 되면 기공을 폐쇄케 하여 엽온이 상승되고 호홉의 증가로 에너지 소비증가로 인한 에너지적자상태에 돌입 된다. 잎 끝이 타고 부분적으로 탈수현상이 일어난다.

물을 많이 주면서도 연.근부병에 걸리지 않게 할 수 있으며 분내의 온도뿐만 아니라 뿌리의 온도를 내려 난의 생육을 계속할 수 있게 하려면 (1)가구경의 하단선이 분의 상단선과 일치하거나 위에 있도록 난을 심고 (2)화분의 옆 구멍이 중 상단까지 나 있는 분을 사용(3)대립을 많이 사용 한다. 이렇게 하면 가구경주위에 수분이나 열기가 적체되지 않는다.

과습이란 난의 뿌리털이 비교적 장시간 수막에 싸여 있어 뿌리 호홉이 곤란한 상태를 말한다 .물을 많이 준다 해도 수막상태가 안되면 과습이 아니다. 물을 적게 주어도 분내 환기가 나빠 수막상태가 유지된다면 과습인 것이다.

과습보다도 난의 뿌리에 더 해를 주는 것은 분내공기의 적체현상이다 . 적체현상이 이여지면 외부기온이 상승되면 분내의 온도도 상승된다. 분내의 온도가 상승되면 아랫부분에 있던 공기가 화분위로 올라온다. 그러면 아래쪽에서는 새로운 공기가 유입된다. 위쪽에 있는 공기가 분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면 공기는 정체되고 온도는 상승하게 되면서 분내의 수분을 증발케 하여 분내의 수분이 뿌리를 감싸게 되면 수막현상이 일어난다. 또 온도가 상승되면 혐기성미생물이 활성화된다. 뿌리의 약한 부위 부터 미생물의 공격을 받는다. 분내의 공기적체가 잘 일어나게 하는 요인 은 화분의 아랫부분이 길며 가늘기 때문이며, 소립위주의 난석을 사용하며, 화장토를 많이 덮어 주기 때문이다 .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화분 옆에 구멍이 있는 화분을 사용하고 대립을 사용하는 것 이다. 그러면 공기의 ? 瑙育?원할할 뿐아니라 뿌리에 직접공기가 닿도록해야한다.

물부족현상?

낙소분에 심은 난의 뿌리가 껌적거리고 겉 뿌리가 말라 죽고 푸라스틱분에 심은 것이 뿌리도 잎도 잘 자라고 있는 것은 고열에 물이 절대로 많이 필요한때 간이물주기를 하여 물부족현상을 이르킨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일본 스바키가즈오시의 물주기참조)

간이물주기는 아주 급박한 상황에서만 하여야 할 것임



 

난살림

  1. 흔들어 사용
  2. 월1~2회300-500배로 관수 및 엽면시비(뿌리발유 및 활착극대화로 병충해예방)
  3. 병해발생시100~200로 희석3일정도 관수
  4. 농약이나 영양제와 혼용가능
  5. 상온에 보관하면 시큼한 냄새나 분뇨냄새가 날 수 있으나 이것은 방선균의 번식으로 인한 것으로 사용해도 난에 무해한 정상제품이다.

하이아토닉
  • 퇴촉을 틔울 때 100배 5시간 담 구어 준다.
  • 일광 부족 시200배액살포(광합성촉진)
  • 전시장 외출 시 200배액 관수(분이 흔들리면 난석에 뿌리가 상함)
  • 난산채시 300배액 30분간 담 군다.
  • 분갈이. 이식 시 200배액을 1주일간격으로 3번 관수
  • 냉해, 고온다습 시 200배액 살포 또는 관수
  • 디멀린(신젠타) 곰팡이성이나 세균에 의한 뿌리 음병으로 오인하기 쉬운 병이 뿌리파리

살균제 밑 살충제 사용비율

구 분

특 징

대 상

권 장 량(배액)

제조회사

필 자

비 고

★ 스 포 탁

구경썩음병, 곰팡이

소독, 탄저병, 잎마름병,

흰가루병, 구경썩음병

2,000

2,000

침투성, 예방, 치료

★ 오 티 바

곰팡이 , 엽면살포

무름병(겹무늬썩음병),

점무늬, 탄저병, 잎마름병,

잎 곰팡이

1,500~2,000

1,500

침투성, 예방

파이산 20

곰팡이, 세균성

세균, 곰팡이균, 이끼류,

바이러스, 뿌리부패

1,500

1,500

비침투성,

위구경침지용

베 노 밀

곰팡이

흑부, 탄저, 갈반, 흰가루,

잿빛곰팡이, 구경썩음병

1500~2000

1,000

예방, 침투성

다이센M45

곰팡이

탄저, 갈반, 반점, 녹병 등

1,000

1,000

예방, 비침투성

7~10 일 간격

★ 섹큐어

살충제, 엽면살포

응애.나방. 꽃노랑총채벌레

2000

7~10간격

비 오 킬

스프레이

곤충, 벌레, 해충, 바퀴

벌레, 진드기, 응애,

민달팽이

해충 발견시 스프

레이

좌 동

코 니 도

각종 해충

깍지벌레(개각충), 진딧물,응애, 모자이크 등

1,000

1,000

박 멸

일주일 간격 3회

톱 신 엠

곰팡이

구경썩음, 탄저, 뿌리썩음

1,000

미사용

침투성, 예방

★ 바 리 문

세균성, 항생제

연부, 검은무늬, 갈색마름,

세균성구명병

1,000(2000)

미사용

침투성, 예방, 치료




 

가스는 아질산태질소를 분해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가스화학비료나 완전히 발효되지 않은 유기질비료 에서 나온다.

질산태질소는 가스나 농도장해를 걱정 할필요 없다 .

발효는 혐기성발효와 호기성발효(질산태질소) 가 있고 그 외 부패가 있다.

받 작물은 질산태질소를 좋아하고 논 작물은 암모니아태 질소를 좋아한다.

비료에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가 생기는 것은 혐기성발효로 만들어진 것을 의미하며 이것이 두 단계를 거쳐서 질산태질소비료로 되는 경우 그 과정에서 가스가 발생한다.

암모니아태질소

  • 유독하다
  • 낮은 온도에서 흡수된다.
  • 난석에 비료가 부착된다.
  • 뿌리에서 동화된다
  • 잎이 도장되는 원인이 된다.
  • 저온 저광에서도 흡수된다.
  • 다른 이온의 흡수를 방해한다.
  • 동화하기 위해 탄수화물을 소모한다.

질산태질소비료

  • 무독하다
  • 비교적 높은 온도에서 흡수된다.(난의 생육온도)
  • 비료가 난석에 부착되지 않고 물을 따라 유실된다.
  • 뿌리와 잎에서 동화된다(잎에 저장된다)
  • 잎에 저장되어 있다가 필요시에 아미노산으로 변화 한다
  • 고온, 고광에서도 잘 흡수된다.
  • 다른 이온의 흡수를 촉진한다.
  • 동화하기 위하여 다른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다


동화작용

생물이 외부로부터 받아들인 저분자유기물이나 무기물을 이용, 자신에게 필요한 고분자화합물을 합성하는 작용

 

또한 암모니아테 질소비료는 뿌리에서 흡수되어 광합성으로 만들어지는 당분과 결합되지 못한 것은 잎으로 가서 새로운 조직을 만드는데 직접 참여하기 때문에 도장의 원인 이 된다.


비료주기

가을철시비는 중요하다. 가을철에는 신아의 체적증가가 가장 많이 잃어난다 꽃대가 달린 난의 경우는 꽃의 성장에 따른 영양소모도 많이 잃어난다.

비료는 질산태 질소비료를 주게 되면 늦게 까지 주어도 비료장해를 안받는다 . 비료를 적게 주고 채광만 늘리려고 한다면 에너지는 축적될 수 있으나 조직을 만드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단백질을 합성할 수 없고 생리적인 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효소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 질소비료를 주지 않거나 그 양이 충분하지 못할 땐 단백질을 충분히 합성할 수 없어 여러 가지 부 작용이 일어난다.

아무리 다른 조건이 좋아도 효소의 작용이 없으면 화색은 발현되지 않는다. 그 효소를 만드는 원료가 단백질 이며 단백질의 합성에는 질소가 반드시 필요하다.

혹서기 때에도 적당한 비료를 주어야 한다.

봄철시비는 잠을 깨우기 전에 비료를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료부족이 계속되는 중에 광합성 작용이 왕성하면 노대는 더 많이 생긴다. 유묘 때 묽게 ,계속 시비하는 것이 좋다.

 

비료장해와 대책

비료는 이온상태로 뿌리에서 흡수된다.

암모니아태질소비료는 저온에서 흡수되며 토양에 많이 축적되면 암모니아가스장해의 원인이 된다. 또 칼슘, 칼륨. 마그네슘등 양이온의 흡수를 방해 한다. 뿌리에서 흡수된 질산태질소는 잎으로 전류되어 산소의 작용에 따라 암모니아태질소로 바뀌어 글루타민을 거쳐 아미노산함성에 이용된다.

글루타민: 포유류혈액속의 아미노산의 주성분으로 동식믈의 단백질속에 존재한다.

식물은 부리와 토양용액과의 삼투압의 차이로 이용하여 양 수분을 __수 한다. 역삼투압상태에서는 식물이 수분부족으로 말라죽는다.

토양에 염류가 집적되면 토양용액의 삼투압이 높아져 뿌리와의 삼투압차이가 적어져 물과 양분이 흡수가 나빠진다.

화학비료나 숙성이 덜된 유기질비료를 주면 토양에 암모니아태질소가 축적되어 농도장해. 가스장해를 일으킨다.

다음과 같은 때 가스장해가 일어난다.

  • 암모니아성 비료를 많이 주었을 때
  • 토양소독을 했을 때
  • 토양산도가 알카리성 일때
  • 지온이 낮을 때
  • 저기압일 때


영양장해

질소가 너무 많으면 가용성 탄소화물이 줄고 상대적으로 수분과 단백질의 함량이 증가하여 세포의 신장이 촉진되고 세포벽이 얇아지면서 도장된다.

화화 분화가 잘 안되고 성장의 불균형이 일어난다.

결핍되면 잎이 황화하며 조기 낙엽이 된다. 발육이 좋지 않다.

옆면시비도 과비가 될 수 있다. 이건저것 준 것들이 토양에 축적되기 때문이다. 완성된 유기질비료는 엽 면으로 도 흡수가 가능하다. 엽면시비는 잘 마르지 않는 시원한 때 해야 한다.

마감포k도 n:p:k 6:40:6 이므로 우수하나 이것저것 줄 경우 과비가 될 수 있다.

 



난석의 크기와 물마름 관계연구

05.11. 20 난석이 마르는 순서와 물을 먹음은 양을 측정하기 위해 난석(대, 중,소, 표토)를 구분하여 먼저 100그램씩 중량을 달고 다음 물을 먹음게 한후 각각 무개를 측정하는 실험을 통하여 난석에 따른 보수상태. 마르는 순서, 같은 무개의 부피등을 측정 실험


난석이 마르는 순서를 실험한 결과

실험 방법--대, 중, 표토(굵은것), 소토(표토석)을 구분하여 100그램씩 달아 먼저 물에 흠뻑 적신 샹태에서 무개를측정하고 7일후 다시 물이 마른 상태을 알아 보기 위해 무개를 측정한 결과 표토석(굵은것)-0.5그렘, 대 4.2그램, 표토석(제일가는것) 19.7그램, 중석35.5그램 순서로 말라 있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위 숫자는 1주 일후 물이 남은 상태를 말한다.